| ㆍ작성자 | 전춘식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4-01-12 (일) 03:01 | ㆍ조회 | 1587 |
|
우물가에 얼씬도 않으신지요?. -임자 우물이 너무 깊어 그렇소이다. ![]() --어머, 그게 어찌 소첩 우물 탓인가요. 서방님 두레박 끈이 짧은 탓이지. -우물이 깊기만 한게 아니라 물도 메말랐더이다. ![]() -그거야 서방님 두레박질이 시원찮아 그렇지요. -그 뭔 섭섭한 소리요. 이웃 샘에선 물만 펑펑 솟더이다.이 두레박질에... ![]() -그렇담 서방님께선 옆집 샘을 이용하셨단 말인가요????... -어쩔수 없잖소?... 임자 샘물이 메마르다 보니 한번 이웃 샘을 이용했소이다. ![]() -그런데 서방님, 참으로 이상한 일이옵니다. 이웃 서방네들은 이 샘물이 달고 시원타고 벌써 몇 달째 애용 중이니 말입니다~~ |
|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127 | [♪중국음악♪] 등려군-첨밀밀 (甛蜜蜜) | 이우근 | 2011-12-30 | 2769 |
| 126 | 2011年 이간데요, 글쎄 ~~! | 이우근 | 2011-12-30 | 2587 |
| 125 | 치솔공장 | 이이이 | 2011-12-27 | 2948 |
| 124 | 항공모함의 우회 | 김진수 | 2011-12-20 | 2909 |
| 123 | 멸치 부부 | 김진수 | 2011-12-20 | 2700 |
| 122 | 라훈아와 김지미 헤여진 이유는 | 김진수 | 2011-12-20 | 3111 |
| 121 | 초불을 밝혀봐.. | 이우근 | 2011-12-18 | 2905 |
| 120 | 성냥공장 | 이옥동 | 2011-12-15 | 3186 |
| 119 | 놀다가세요 | 이옥동 | 2011-12-14 | 2829 |
| 118 | 아늘 죽일라 | 이옥동 | 2011-12-14 | 2787 |
| 117 | 한양가는구나 | 이옥동 | 2011-12-14 | 2520 |
| 116 | 걱정덩어리 | 이옥동 | 2011-12-14 | 2766 |
| 115 | 소변검사 | 이옥동 | 2011-12-14 | 2769 |
| 114 | 노숙자 | 김진수 | 2011-12-14 | 2371 |
| 113 | 정년퇴직 | 관리자 | 2011-12-13 | 23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