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어디서나 070-7781-4585 선박문의 010-9533-4585 전남점 010-4542-1196 경북점 010-9717-4933 경남점 010-7479-5010 전북점 010-2824-4620

유머와 쉼터

ㆍ작성자 김진수 ㆍ구분 유머와 쉼터
ㆍ작성일 2016-03-29 (화) 15:03 ㆍ조회 738
지랄하고자빠지네

첨부이미지 

엄마 아빠가 싸우는 걸
지켜보는 아이가 있었다.
싸울때마다 아빠는 "이년"
엄마는 "이놈"이라는 말을 자주 했다.

첨부이미지


어느 날,
부부가 "이년" "이놈" 하며 싸우는데
지켜보던 아이가 물었다.
"아빠!! 년이 무슨 말이야?"
갑작스런 질문에 아빠는 당황하며 이렇게 답했다.


"응,그..그게...그래!
어른들이 여자를 부를때 하는 소리야."
"엄마, 놈은 무슨 말이야?\'역시 엄마도 당황 했다.
"그러니까 그게...
어른들이 남자를 부를때 하는 소리란다."

첨부이미지
아이가 할머니집에 놀러가서
할머니에게 얘기 했다.
"할머니,아빠 엄마가 이년 이놈 그랬어요."
그러자 할머니가 이렇게 말 했다.


"지랄들 하고 자빠졌네!"
아이가 할머니께 물었다.
"할머니!!
"지랄들 하고 자빠졌네\'가 무슨 말이야?"
할머니 역시 아이의 갑작스런 질문에 당황하며
"으~~응,그게 말이지...


잘했다고 박수 친다는 소리란다."
유치원에 들어 간 이 아이는
많은 학부모님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재롱이 잔치 사회를 보게 되었다.


재롱이 잔치가 끝난 후
단상에 올라와 꾸벅 절을 한
이 아이는 또랑 또랑한 말로
이렇게 외쳤다.






"이 자리 오신 모든 연,놈들...!!
다함께 지랄하고 자빠집시다!"



 
                                                

No.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82 그래도 미워할수 없는 한국남자 김기용 2011-04-04 3033
81 엽기적인 마담 김기용 2011-04-04 3662
80 칭찬10계명..... 울도장 2011-03-19 3463
79 좋은글 중에서 김진수 2011-03-15 2735
78 일주일 사랑의비애 김진수 2011-03-15 2972
77 성에대한 속담 김진수 2011-03-15 3466
76 좋은아네 나쁜아네 김진수 2011-03-15 3165
75 요즘의 아들 김진수 2011-03-15 2899
74 새벽3시에 들어오는 이유 김진수 2011-03-06 3504
73 할머니들 어디로 갔을까 김진수 2011-03-06 3122
72 어제먹은 꼬추가 김진수 2011-03-06 3619
71 남자는 변태 여자는 애교 김진수 2011-03-06 4333
70 스커트속의 노팬티 김진수 2011-03-06 4301
69 여성전용 까페 김진수 2011-03-05 3355
68 딴놈이 쌌겠지 김진수 2011-03-05 3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