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어디서나 070-7781-4585 선박문의 010-9533-4585 전남점 010-4542-1196 경북점 010-9717-4933 경남점 010-7479-5010 전북점 010-2824-4620

유머와 쉼터

ㆍ작성자 이기수 ㆍ구분 유머와 쉼터
ㆍ작성일 2010-09-19 (일) 21:09 ㆍ조회 4894
야 이사람아

속천~최씨가 어느 경화장날
집에기르던 장닭을
한마리 팔러 장에 갔다
울지도 못하는 벙어리 닭이라
별 쓸모가 없어서 팔기로 한것이다.

마침 목청좋은 장닭 한마리 를 사러 온 석씨가
최씨닭을 보고는 흥정을 걸어 왔다.
닭이 잘우는지 부터 물어왔다

잘운다고 했다

잘운다는 말만 믿고 닭을 사 간사람은 석씨는 자기 집의
다른 닭들과 함께 닭장에 넣어두고.. 이튼날 새벽에 닭울음 소리에 귀를 기울렸다

그러나 닭은 울지 않았다.!!다음날,??그다음날도???
닭은 울지 않았다.알고보니
울지도 못하는 벙어리 닭임이 분명 했다.
다음 장날 장으로 가서 닭을 판
최씨를 만나 따졌다.....
그러자 최씨는 "안 울리가 없는데".......하면서

대뜸"닭장은있나?" 하고 물었다.
있다고 하니까 암닭은 있느냐고 물어봤다
있다고 하니까. 이번에는 또"삐아가리(병아리)는 있나?
하고 물었다.있다고 했다.
고개를 갸우뚱하던 최씨는 다시 "
그러면 모이는 줬나?" 하고 물었다
줬다고 하니까.

아! 이사람아 그러니까 안울지!!!
집있고,계집있고,자식있고,먹을것
있는데
울일이 뭐 있겠나"

No.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247 도둑이 되어라고 김진수 2015-12-08 621
246 천당에 가려면 김진수 2015-12-08 563
245 시골처녀 파출부 김진수 2015-12-08 670
244 못믿을 마누라 김진수 2015-12-08 616
243 정말 웃기네요 김진수 2015-09-02 778
242 은행 창구에서 김진수 2015-08-17 762
241 벌거벗은 아네 김진수 2015-08-17 865
240 내여자가 아니여 김진수 2015-08-17 857
239 묘비명 김진수 2015-08-17 800
238 나훈아 김지미 헤여진 이유 김진수 2015-07-31 752
237 터널에 들어가면 시동이 꺼진다 진국희 2015-07-02 903
236 빨아주면 삼천원준다 진국희 2015-07-02 865
235 살살 볏껴주세요 이옥동 2015-03-04 1241
234 천국으로 가는길 이옥동 2015-03-03 983
233 건강 검진 김진수 2015-01-18 1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