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김진수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1-03-05 (토) 08:03 | ㆍ조회 | 3213 |
한 부인이 이틀 동안 친정에 다녀왔다..!!
집에 오니 꼬마 아들이 엄마를 반기며 말했다..!!
"엄마~~~ 어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아~??
내가 어제 엄마 방 옷장 안에서 놀고 있는데~~
"아빠가 옆집 아줌마랑 들어오더니
옷을 다 벗고 침대에 함께 누워서어~~~"
아빠 앞에서 똑같이 얘기 해야돼!! 알았지..??"
918) this.width=918;" (this.src) *u_u_window_open* * Tag xx
918) this.width=918;" (this.src) *u_u_window_open* * Tag xx
918) this.width=918;" (this.src) *u_u_window_open* * Tag xx
부인은 은근히 화가나서... 쐬주 몇병을... 단숨에...
그리고는 짐을 꾸려 나가면서 말했다..!!
"나!! 지금!! 떠나요..!!
당신... 위자료나 준비하고 있는게 좋을거에요..!!"
"왜~~~? 왜그래~~?? 당신..??"

"그러자 아들이 말했다..!!
"내가 어제~ 엄마 방 옷장 안에서 놀고 있는데~
아빠가~ 옆집 아줌마랑 들어오더니~
둘이서 옷을 다 벗고 함께 누워서....!!!















"엄마랑 우유배달부 아저씨랑 하는거 그렁거 했어"
918) this.width=918;">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247 | 도둑이 되어라고 | 김진수 | 2015-12-08 | 621 |
| 246 | 천당에 가려면 | 김진수 | 2015-12-08 | 563 |
| 245 | 시골처녀 파출부 | 김진수 | 2015-12-08 | 670 |
| 244 | 못믿을 마누라 | 김진수 | 2015-12-08 | 616 |
| 243 | 정말 웃기네요 | 김진수 | 2015-09-02 | 778 |
| 242 | 은행 창구에서 | 김진수 | 2015-08-17 | 762 |
| 241 | 벌거벗은 아네 | 김진수 | 2015-08-17 | 865 |
| 240 | 내여자가 아니여 | 김진수 | 2015-08-17 | 857 |
| 239 | 묘비명 | 김진수 | 2015-08-17 | 800 |
| 238 | 나훈아 김지미 헤여진 이유 | 김진수 | 2015-07-31 | 752 |
| 237 | 터널에 들어가면 시동이 꺼진다 | 진국희 | 2015-07-02 | 903 |
| 236 | 빨아주면 삼천원준다 | 진국희 | 2015-07-02 | 865 |
| 235 | 살살 볏껴주세요 | 이옥동 | 2015-03-04 | 1241 |
| 234 | 천국으로 가는길 | 이옥동 | 2015-03-03 | 983 |
| 233 | 건강 검진 | 김진수 | 2015-01-18 | 11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