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김진수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1-03-05 (토) 08:03 | ㆍ조회 | 3213 |
한 부인이 이틀 동안 친정에 다녀왔다..!!
집에 오니 꼬마 아들이 엄마를 반기며 말했다..!!
"엄마~~~ 어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아~??
내가 어제 엄마 방 옷장 안에서 놀고 있는데~~
"아빠가 옆집 아줌마랑 들어오더니
옷을 다 벗고 침대에 함께 누워서어~~~"
아빠 앞에서 똑같이 얘기 해야돼!! 알았지..??"
918) this.width=918;" (this.src) *u_u_window_open* * Tag xx
918) this.width=918;" (this.src) *u_u_window_open* * Tag xx
918) this.width=918;" (this.src) *u_u_window_open* * Tag xx
부인은 은근히 화가나서... 쐬주 몇병을... 단숨에...
그리고는 짐을 꾸려 나가면서 말했다..!!
"나!! 지금!! 떠나요..!!
당신... 위자료나 준비하고 있는게 좋을거에요..!!"
"왜~~~? 왜그래~~?? 당신..??"

"그러자 아들이 말했다..!!
"내가 어제~ 엄마 방 옷장 안에서 놀고 있는데~
아빠가~ 옆집 아줌마랑 들어오더니~
둘이서 옷을 다 벗고 함께 누워서....!!!















"엄마랑 우유배달부 아저씨랑 하는거 그렁거 했어"
918) this.width=918;">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277 | 첯날밤 | 김진수 | 2016-09-03 | 617 |
| 276 | 여자의 자존심 | 김진수 | 2016-08-06 | 778 |
| 275 | 천당에 가려면 | 김진수 | 2016-06-30 | 673 |
| 274 | 죽을사람들은 보세요 | 김진수 | 2016-06-28 | 655 |
| 273 | 거짓말 | 김진수 | 2016-06-16 | 712 |
| 272 | 자동차와 터널 | 김진수 | 2016-06-16 | 688 |
| 271 | 강간죄 | 김진수 | 2016-06-16 | 673 |
| 270 | 뭘까요 | 김진수 | 2016-04-15 | 788 |
| 269 | 할려면 해라 | 김진수 | 2016-04-15 | 742 |
| 268 | 비아그라땜에 | 김진수 | 2016-03-29 | 725 |
| 267 | 지랄하고자빠지네 | 김진수 | 2016-03-29 | 738 |
| 266 | 오늘은 재수좋은날 | 김진수 | 2016-03-16 | 697 |
| 265 | 니들이 개X을 알아 | 김진수 | 2016-03-15 | 751 |
| 264 | 바람피는 남편 빨리 하늘로 보내는 방법 | 김진수 | 2016-03-15 | 698 |
| 263 | 나 어떻게해 | 김진수 | 2016-03-11 | 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