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어디서나 070-7781-4585 선박문의 010-9533-4585 전남점 010-4542-1196 경북점 010-9717-4933 경남점 010-7479-5010 전북점 010-2824-4620

유머와 쉼터

ㆍ작성자 김진수 ㆍ구분 유머와 쉼터
ㆍ작성일 2012-04-27 (금) 18:04 ㆍ조회 2889
경상도 사투리


"서울에 살고 있던 참새가 "



하루는 경상도에 살고 있는 친구참새의 초청을 받았다.

참새친구들과 전깃줄에 앉아 신나게 놀고있는데

포수가 총을 쏘려 하자 친구 참새가 소리쳤다.

모두 수구리!!~~




경상도 참새들을 모두 고개를 숙였지만

서울 참새만 무슨 말인지 몰라 고개를 들고 있다가

그만 포수가 쏜 총에 맞았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간신히 살아난 서울참새는

다음에는 절대로 총에 맞지 않겠다고

수구리!~~란 경상도 말을 달달 외었다









친구참새들과 전깃줄에 앉아

또 재잘거리며 놀고 있다가

이번에도 서울 참새만 포수가 쏜 총에 맞았다.

경상도 참새가 외친 말은.

.



"아까 맹키로"







 
No.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247 도둑이 되어라고 김진수 2015-12-08 621
246 천당에 가려면 김진수 2015-12-08 563
245 시골처녀 파출부 김진수 2015-12-08 670
244 못믿을 마누라 김진수 2015-12-08 616
243 정말 웃기네요 김진수 2015-09-02 778
242 은행 창구에서 김진수 2015-08-17 762
241 벌거벗은 아네 김진수 2015-08-17 865
240 내여자가 아니여 김진수 2015-08-17 857
239 묘비명 김진수 2015-08-17 800
238 나훈아 김지미 헤여진 이유 김진수 2015-07-31 752
237 터널에 들어가면 시동이 꺼진다 진국희 2015-07-02 903
236 빨아주면 삼천원준다 진국희 2015-07-02 865
235 살살 볏껴주세요 이옥동 2015-03-04 1241
234 천국으로 가는길 이옥동 2015-03-03 983
233 건강 검진 김진수 2015-01-18 1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