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김진수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2-04-27 (금) 18:04 | ㆍ조회 | 2889 |
"서울에 살고 있던 참새가 "

하루는 경상도에 살고 있는 친구참새의 초청을 받았다.
참새친구들과 전깃줄에 앉아 신나게 놀고있는데
포수가 총을 쏘려 하자 친구 참새가 소리쳤다.
모두 수구리!!~~
경상도 참새들을 모두 고개를 숙였지만
서울 참새만 무슨 말인지 몰라 고개를 들고 있다가
그만 포수가 쏜 총에 맞았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간신히 살아난 서울참새는
다음에는 절대로 총에 맞지 않겠다고
수구리!~~란 경상도 말을 달달 외었다



친구참새들과 전깃줄에 앉아
또 재잘거리며 놀고 있다가
이번에도 서울 참새만 포수가 쏜 총에 맞았다.
경상도 참새가 외친 말은.
.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277 | 첯날밤 | 김진수 | 2016-09-03 | 617 |
| 276 | 여자의 자존심 | 김진수 | 2016-08-06 | 778 |
| 275 | 천당에 가려면 | 김진수 | 2016-06-30 | 673 |
| 274 | 죽을사람들은 보세요 | 김진수 | 2016-06-28 | 655 |
| 273 | 거짓말 | 김진수 | 2016-06-16 | 712 |
| 272 | 자동차와 터널 | 김진수 | 2016-06-16 | 688 |
| 271 | 강간죄 | 김진수 | 2016-06-16 | 673 |
| 270 | 뭘까요 | 김진수 | 2016-04-15 | 788 |
| 269 | 할려면 해라 | 김진수 | 2016-04-15 | 742 |
| 268 | 비아그라땜에 | 김진수 | 2016-03-29 | 725 |
| 267 | 지랄하고자빠지네 | 김진수 | 2016-03-29 | 738 |
| 266 | 오늘은 재수좋은날 | 김진수 | 2016-03-16 | 697 |
| 265 | 니들이 개X을 알아 | 김진수 | 2016-03-15 | 751 |
| 264 | 바람피는 남편 빨리 하늘로 보내는 방법 | 김진수 | 2016-03-15 | 698 |
| 263 | 나 어떻게해 | 김진수 | 2016-03-11 | 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