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어디서나 070-7781-4585 선박문의 010-9533-4585 전남점 010-4542-1196 경북점 010-9717-4933 경남점 010-7479-5010 전북점 010-2824-4620

유머와 쉼터

ㆍ작성자 전준식 ㆍ구분 유머와 쉼터
ㆍ작성일 2014-01-25 (토) 01:01 ㆍ조회 1669
위에서 한다 더니만

♡지가 위에서 한다 더니만♡

만득이가 몸이 안좋아서 병원엘 갔더니
의사 선생님이 검사용 소변을 받아 오라고 했다.
검사 결과는 담날 나온단다.

만득이가 병원을 나온 사이
간호사가 잘못하여 만득이의
소변을 엎지르고 말았다.

난감해진 간호사가 망설이다
옆에 있는 다른 검사용 소변의 반을 나누어서
만득이의 소변 검사통에 담았다.

담날 검사 결과를 확인하러 병원 엘 갔더니
의사가 검사 결과와 만득이를 번갈아 쳐다보는 것이었습니다.
만득이는 겁이 덜컥 나서 물었습니다.

만득이 : 무슨 못된 큰 병이라도 들었나요?
의사 : 내 의사 생활 20년에 이런 건 처음이요.
만득이 : 네? 뭡니까?
의사 : 당신 지금 임신이요.

그러자 만득이는 화난 소리로 내뱉었습니다
"우씨 이넘 마눌"
참말로
내가 위에서 한다니까

자기가
뿌득 뿌득 우기면서
자꾸만 위에서 한다고(?)하더니..
기어이 나를 임신시키고 말았꾸나!
우씨 정말 짜증나

둘이 번갈아 가면서 아이를 놓으면
우짜란 말이고"

ㅋㅋㅋㅋㅋ
 





 

No.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82 그래도 미워할수 없는 한국남자 김기용 2011-04-04 3033
81 엽기적인 마담 김기용 2011-04-04 3662
80 칭찬10계명..... 울도장 2011-03-19 3463
79 좋은글 중에서 김진수 2011-03-15 2735
78 일주일 사랑의비애 김진수 2011-03-15 2972
77 성에대한 속담 김진수 2011-03-15 3466
76 좋은아네 나쁜아네 김진수 2011-03-15 3165
75 요즘의 아들 김진수 2011-03-15 2899
74 새벽3시에 들어오는 이유 김진수 2011-03-06 3504
73 할머니들 어디로 갔을까 김진수 2011-03-06 3122
72 어제먹은 꼬추가 김진수 2011-03-06 3619
71 남자는 변태 여자는 애교 김진수 2011-03-06 4333
70 스커트속의 노팬티 김진수 2011-03-06 4301
69 여성전용 까페 김진수 2011-03-05 3355
68 딴놈이 쌌겠지 김진수 2011-03-05 3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