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김진수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7-01-10 (화) 18:01 | ㆍ조회 | 791 |
불쌍한 여자
이웃집에 다녀 온 아내가 무척 화가 난 표정이었다.
이웃집 여자가 생일 선물로
남편에게서 화장품 셋트를 받았다고
자랑했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아내가 남편에게 막 신경질을 부렸다.
"옆집 아줌마는 남편한테 생일 선물로
화장품 셋트를 받았다는데 당신은 뭐예요?
지난달 내 생일때 겨우 통닭 한마리로 때우고.."
그러자 남편이 말했다
"쯧쯧 그 여자 참 불쌍하네.."
"아니 그 여자가 불쌍하다니 그게 무슨 말이예요"
"그 아줌마가 당신처럼 예뻐봐 ...,
그 화장품이 뭐 필요하겠어...~~??"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142 | 경상도 사투리 | 김진수 | 2012-04-27 | 2889 |
| 141 | 大物과 大門 | 김진수 | 2012-04-27 | 2976 |
| 140 | 갓 시집온 며느리 | 김진수 | 2012-04-27 | 3004 |
| 139 | 작업의 순서 | 김진수 | 2012-04-27 | 3026 |
| 138 | 세계에서 처녀가 젤 많은나라 | 김진수 | 2012-04-27 | 3827 |
| 137 | 술을 마시는 이유 | 이옥동 | 2012-02-19 | 3212 |
| 136 | 여선생님 옷벗기기 | 김진수 | 2012-02-14 | 5971 |
| 135 | 옷 벗기기 게임 | 김진수 | 2012-02-14 | 4079 |
| 134 | 가정부 허벅지 | 김진수 | 2012-02-14 | 3704 |
| 133 | 게임해보세요 | 김진수 | 2012-02-14 | 4296 |
| 132 | 꽃감장수와 세여자 | 김경호 | 2012-01-19 | 3367 |
| 131 | 사위야 넣어라 | 김경호 | 2012-01-19 | 3497 |
| 130 | 아네의 時 | 김경호 | 2012-01-19 | 2804 |
| 129 | 아빠 조~~까 | 김경호 | 2012-01-19 | 2893 |
| 128 | 라면소동 | 이옥동 | 2012-01-14 | 27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