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김진수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7-01-10 (화) 18:01 | ㆍ조회 | 791 |
불쌍한 여자
이웃집에 다녀 온 아내가 무척 화가 난 표정이었다.
이웃집 여자가 생일 선물로
남편에게서 화장품 셋트를 받았다고
자랑했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아내가 남편에게 막 신경질을 부렸다.
"옆집 아줌마는 남편한테 생일 선물로
화장품 셋트를 받았다는데 당신은 뭐예요?
지난달 내 생일때 겨우 통닭 한마리로 때우고.."
그러자 남편이 말했다
"쯧쯧 그 여자 참 불쌍하네.."
"아니 그 여자가 불쌍하다니 그게 무슨 말이예요"
"그 아줌마가 당신처럼 예뻐봐 ...,
그 화장품이 뭐 필요하겠어...~~??"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157 | 웃음을 나눠주세요 | 아리랑 | 2012-11-24 | 1989 |
| 156 | 여자와 커피 | 아리랑 | 2012-11-24 | 2514 |
| 155 | 술한잔 하세요 | 이옥동 | 2012-11-13 | 2310 |
| 154 | 울님들 빵긋 빵긋 | 이옥동 | 2012-09-19 | 2625 |
| 153 | 도박의 종말 | 이옥동 | 2012-09-12 | 2486 |
| 152 | 어느 스님 이야기 | 이옥동 | 2012-09-12 | 2663 |
| 151 | 옛날 애인 | 김진수 | 2012-08-03 | 3067 |
| 150 | 자전거 타는여인 | 김진수 | 2012-07-19 | 3250 |
| 149 | 충청도말이 제일 빠릅띠다 | 김진수 | 2012-07-19 | 2628 |
| 148 | 씨를 빼고 줘야지 | 김진수 | 2012-07-19 | 2729 |
| 147 | 여자가 바람피고 싶을때 | 김진수 | 2012-07-19 | 3181 |
| 146 | 지난 유머 | 김진수 | 2012-06-15 | 2909 |
| 145 | 마눌의 유혹 | 김진수 | 2012-05-30 | 3110 |
| 144 | 찜에서질방 | 김진수 | 2012-05-29 | 3208 |
| 143 | 소원을 말해봐 | 김진수 | 2012-05-29 | 28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