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어디서나 070-7781-4585 선박문의 010-9533-4585 전남점 010-4542-1196 경북점 010-9717-4933 경남점 010-7479-5010 전북점 010-2824-4620

유머와 쉼터

ㆍ작성자 김진수 ㆍ구분 유머와 쉼터
ㆍ작성일 2017-01-10 (화) 18:01 ㆍ조회 791
불상한 여자


 

불쌍한 여자

이웃집에 다녀 온 아내가 무척 화가 난 표정이었다.

이웃집 여자가 생일 선물로 

남편에게서 화장품 셋트를 받았다고
자랑했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아내가 남편에게 막 신경질을 부렸다.

"옆집 아줌마는 남편한테 생일 선물로 

화장품 셋트를 받았다는데 당신은 뭐예요? 

지난달 내 생일때 겨우 통닭 한마리로 때우고.."



그러자 남편이 말했다

"쯧쯧 그 여자 참 불쌍하네.."

"아니 그 여자가 불쌍하다니 그게 무슨 말이예요"






"그 아줌마가 당신처럼 예뻐봐 ...,
그 화장품이 뭐 필요하겠어...~~??"





. 

 

No.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172 바람둥이의 사망 김진수 2013-04-09 1895
171 택시기사의 소원 김진수 2013-04-09 1841
170 여승과 머슴 김진수 2013-04-09 2341
169 사진찍을때 왜 안잡아나요 김진수 2013-04-09 1867
168 화투와 인생 김진수 2013-03-03 1955
167 시세대 속담 김진수 2013-03-03 1767
166 여승과 머슴 김진수 2013-03-03 2368
165 남은인생 멋지게 이옥동 2013-01-21 2465
164 2013년을 맞이하면서 이옥동 2013-01-21 1862
163 인생은 이런것이다 이옥동 2013-01-21 1929
162 여자는 남자를 이옥동 2013-01-18 2119
161 최고의 정력맨 이옥동 2013-01-18 2313
160 아름다운 여채 아리랑 2012-12-16 3006
159 여보야 오늘도 죽여줄까 아리랑 2012-12-16 2250
158 마음속으로 아리랑 2012-12-01 1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