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김진수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1-03-06 (일) 04:03 | ㆍ조회 | 4301 |
|
병원에서 무사히 눈 수술을 받았는데, 며칠후 간호사가 감은 붕대를 풀면서 물었다. 간호사 "보여요?" 환자는 힘없는 목소리로.. "안 보입니다" 이에 간호사는 자신의 상의를 벗고는 다시 물었다. "이젠, 보이지요?" "아~뇨,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이상한 생각이들어 이번엔 브래지어를 벗고 다시 물었다. "지금은, 보이나요?" "아니요, 안 보입니다". 수술이 완벽하게 됐는데도 보이질 안는다는 환자의 대꾸에 화가난 간호사는 스커트를 살짝 걷어 올려 \'노팬티\'를 환자에게 보여주면서 물어 봤다. "이래도, 안 보여요?"
그러자, 간호사는 다짜고짜 환자의 거시기을 후려차며, * * * *
지금, 너~ 거시기가 그렇게 꼿꼿이 섰는데도 안 보인단 말야!!" .. |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247 | 도둑이 되어라고 | 김진수 | 2015-12-08 | 621 |
| 246 | 천당에 가려면 | 김진수 | 2015-12-08 | 563 |
| 245 | 시골처녀 파출부 | 김진수 | 2015-12-08 | 670 |
| 244 | 못믿을 마누라 | 김진수 | 2015-12-08 | 616 |
| 243 | 정말 웃기네요 | 김진수 | 2015-09-02 | 778 |
| 242 | 은행 창구에서 | 김진수 | 2015-08-17 | 762 |
| 241 | 벌거벗은 아네 | 김진수 | 2015-08-17 | 865 |
| 240 | 내여자가 아니여 | 김진수 | 2015-08-17 | 857 |
| 239 | 묘비명 | 김진수 | 2015-08-17 | 800 |
| 238 | 나훈아 김지미 헤여진 이유 | 김진수 | 2015-07-31 | 752 |
| 237 | 터널에 들어가면 시동이 꺼진다 | 진국희 | 2015-07-02 | 903 |
| 236 | 빨아주면 삼천원준다 | 진국희 | 2015-07-02 | 865 |
| 235 | 살살 볏껴주세요 | 이옥동 | 2015-03-04 | 1241 |
| 234 | 천국으로 가는길 | 이옥동 | 2015-03-03 | 983 |
| 233 | 건강 검진 | 김진수 | 2015-01-18 | 11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