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이옥동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3-05-15 (수) 20:05 | ㆍ조회 | 2136 |
50대 중반의 한 사내가 최근 들어
거시기가 힘도 없고, 말도 잘 안들어
아내와 사랑을 나누어 본 지가
언제인지 까마득했다.
고민 고민하고 있던 중.
어제 밤에 신령님을 만났다.
신령님 왈 ["네가 요즘 고민이 많은가 보구나"]
사내 왈 : 제가 이만코 저만코해서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247 | 도둑이 되어라고 | 김진수 | 2015-12-08 | 621 |
| 246 | 천당에 가려면 | 김진수 | 2015-12-08 | 563 |
| 245 | 시골처녀 파출부 | 김진수 | 2015-12-08 | 670 |
| 244 | 못믿을 마누라 | 김진수 | 2015-12-08 | 616 |
| 243 | 정말 웃기네요 | 김진수 | 2015-09-02 | 778 |
| 242 | 은행 창구에서 | 김진수 | 2015-08-17 | 762 |
| 241 | 벌거벗은 아네 | 김진수 | 2015-08-17 | 865 |
| 240 | 내여자가 아니여 | 김진수 | 2015-08-17 | 857 |
| 239 | 묘비명 | 김진수 | 2015-08-17 | 800 |
| 238 | 나훈아 김지미 헤여진 이유 | 김진수 | 2015-07-31 | 752 |
| 237 | 터널에 들어가면 시동이 꺼진다 | 진국희 | 2015-07-02 | 903 |
| 236 | 빨아주면 삼천원준다 | 진국희 | 2015-07-02 | 865 |
| 235 | 살살 볏껴주세요 | 이옥동 | 2015-03-04 | 1241 |
| 234 | 천국으로 가는길 | 이옥동 | 2015-03-03 | 983 |
| 233 | 건강 검진 | 김진수 | 2015-01-18 | 11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