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어디서나 070-7781-4585 선박문의 010-9533-4585 전남점 010-4542-1196 경북점 010-9717-4933 경남점 010-7479-5010 전북점 010-2824-4620

유머와 쉼터

ㆍ작성자 김진수 ㆍ구분 유머와 쉼터
ㆍ작성일 2016-09-03 (토) 02:09 ㆍ조회 617
첯날밤

색을 지독히도 밝히는 어떤 남자가 ... 결혼을 앞두고 그 동안 사귀었던 여자들과 마지막 고별 정사를 가졌다. 근데 질투에 화가 난 어떤 아가씨가 거시기를 물어 버려 상처가 났다............ㅡ ., ㅡ 결혼 날짜는 잡혔고.... 할수 없이 의사한테 가서 통사정을 했다. 의사가 거시기에 뺑 돌아가며 네개의 나무 판대기로 부목을 대어 주었다. 신혼 첫 날밤..... 드뎌 잠자리에 들었는데 여자에게 뭐라고 변명을 해야 할지 걱정이 태산이다. 여자가 옷을 벗더니 다리를 벌려.....음..... 그곳을 보여 주며 말한다. "저기 있잖아요... 이거 아무도 건드리지 않은 깨끗한 새거예요....가지세요" 그러자 이 바람둥이... 팬티를 벗으며 한마디....... ; ; ; ; ; ; ; ; ; ; ; ; \' "이건 어떻고? 봐~ ! 아직 박스도 안 뜯었잖아.. ㅎㅎㅎ 참나 원...

No.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127 [♪중국음악♪] 등려군-첨밀밀 (甛蜜蜜) 이우근 2011-12-30 2769
126 2011年 이간데요, 글쎄 ~~! 이우근 2011-12-30 2587
125 치솔공장 이이이 2011-12-27 2948
124 항공모함의 우회 김진수 2011-12-20 2909
123 멸치 부부 김진수 2011-12-20 2700
122 라훈아와 김지미 헤여진 이유는 김진수 2011-12-20 3111
121 초불을 밝혀봐.. 이우근 2011-12-18 2905
120 성냥공장 이옥동 2011-12-15 3186
119 놀다가세요 이옥동 2011-12-14 2829
118 아늘 죽일라 이옥동 2011-12-14 2787
117 한양가는구나 이옥동 2011-12-14 2520
116 걱정덩어리 이옥동 2011-12-14 2766
115 소변검사 이옥동 2011-12-14 2769
114 노숙자 김진수 2011-12-14 2371
113 정년퇴직 관리자 2011-12-13 2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