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김진수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6-09-03 (토) 02:09 | ㆍ조회 | 617 |
색을 지독히도 밝히는 어떤 남자가 ...
결혼을 앞두고 그 동안 사귀었던 여자들과
마지막 고별 정사를 가졌다.
근데 질투에 화가 난 어떤 아가씨가
거시기를 물어 버려 상처가 났다............ㅡ ., ㅡ
결혼 날짜는 잡혔고....
할수 없이 의사한테 가서 통사정을 했다.
의사가 거시기에 뺑 돌아가며
네개의 나무 판대기로 부목을 대어 주었다.
신혼 첫 날밤.....
드뎌 잠자리에 들었는데
여자에게 뭐라고 변명을 해야 할지 걱정이 태산이다.
여자가 옷을 벗더니 다리를 벌려.....음.....
그곳을 보여 주며 말한다.
"저기 있잖아요...
이거 아무도 건드리지 않은 깨끗한 새거예요....가지세요"
그러자 이 바람둥이...
팬티를 벗으며 한마디....... ; ; ; ; ; ; ; ; ; ; ; ; \'
"이건 어떻고? 봐~ ! 아직 박스도 안 뜯었잖아..
ㅎㅎㅎ 참나 원...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7 | 인생은 음악처럼 | 이기수 | 2010-09-19 | 3696 |
| 6 |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 이기수 | 2010-09-19 | 4255 |
| 5 | 통장과 반장 | 이기수 | 2010-09-19 | 4285 |
| 4 | 조자룡 | 울도장 | 2010-09-17 | 4971 |
| 3 | 요정도는 안 걸리지요... | 울도장 | 2010-09-16 | 9427 |
| 2 | 시조로 풀어 본 우리의 생리적 이야기...... | 울도장 | 2010-09-16 | 5485 |
| 1 | 죄송합니다....... | 울도장 | 2010-09-16 | 75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