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김진수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1-03-06 (일) 04:03 | ㆍ조회 | 4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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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무사히 눈 수술을 받았는데, 며칠후 간호사가 감은 붕대를 풀면서 물었다. 간호사 "보여요?" 환자는 힘없는 목소리로.. "안 보입니다" 이에 간호사는 자신의 상의를 벗고는 다시 물었다. "이젠, 보이지요?" "아~뇨,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이상한 생각이들어 이번엔 브래지어를 벗고 다시 물었다. "지금은, 보이나요?" "아니요, 안 보입니다". 수술이 완벽하게 됐는데도 보이질 안는다는 환자의 대꾸에 화가난 간호사는 스커트를 살짝 걷어 올려 \'노팬티\'를 환자에게 보여주면서 물어 봤다. "이래도, 안 보여요?"
그러자, 간호사는 다짜고짜 환자의 거시기을 후려차며, * * * *
지금, 너~ 거시기가 그렇게 꼿꼿이 섰는데도 안 보인단 말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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