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김진수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1-03-06 (일) 04:03 | ㆍ조회 | 4301 |
|
병원에서 무사히 눈 수술을 받았는데, 며칠후 간호사가 감은 붕대를 풀면서 물었다. 간호사 "보여요?" 환자는 힘없는 목소리로.. "안 보입니다" 이에 간호사는 자신의 상의를 벗고는 다시 물었다. "이젠, 보이지요?" "아~뇨,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이상한 생각이들어 이번엔 브래지어를 벗고 다시 물었다. "지금은, 보이나요?" "아니요, 안 보입니다". 수술이 완벽하게 됐는데도 보이질 안는다는 환자의 대꾸에 화가난 간호사는 스커트를 살짝 걷어 올려 \'노팬티\'를 환자에게 보여주면서 물어 봤다. "이래도, 안 보여요?"
그러자, 간호사는 다짜고짜 환자의 거시기을 후려차며, * * * *
지금, 너~ 거시기가 그렇게 꼿꼿이 섰는데도 안 보인단 말야!!" .. |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97 | 옆집 부인과 마누라 | 김진수 | 2011-06-23 | 5425 |
| 96 | 아네의 부탁 | 김진수 | 2011-06-23 | 3083 |
| 95 | 마누라의 신음소리 | 김진수 | 2011-06-21 | 3798 |
| 94 | 살짜기 | 김한국 | 2011-05-23 | 3576 |
| 93 | 약속지키자 | 김한국 | 2011-05-23 | 4127 |
| 92 | 비밀변호 | 김한국 | 2011-05-23 | 3511 |
| 91 | 뽕간다 | 김한국 | 2011-05-23 | 3351 |
| 90 | 색다른 경험 | 김한국 | 2011-05-23 | 3248 |
| 89 | 염라대왕 | 김한국 | 2011-05-22 | 4429 |
| 88 | 아싸 | 김한국 | 2011-05-21 | 3099 |
| 87 | 방문을 환영합니다 | 김복식 | 2011-05-20 | 2787 |
| 86 | 유머글 모음 | 김성창 | 2011-04-16 | 3263 |
| 85 | 미친 마누라 | 김성창 | 2011-04-16 | 3555 |
| 84 | 여자가 좋아하는 | 김성창 | 2011-04-15 | 3562 |
| 83 | 같이 술한잔 하실래요 | 김기용 | 2011-04-04 | 40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