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어디서나 070-7781-4585 선박문의 010-9533-4585 전남점 010-4542-1196 경북점 010-9717-4933 경남점 010-7479-5010 전북점 010-2824-4620

유머와 쉼터

ㆍ작성자 이옥동 ㆍ구분 유머와 쉼터
ㆍ작성일 2011-10-08 (토) 18:10 ㆍ조회 2834
남편이 미울때

 
남편은 오늘 하루 종일 부인과 말 한마디 하지 않고
냉전 중이다. 그래도 배는 고파 부인에게 소리쳤다.

"안방으로 밥 좀 가져다줘!"

얼마 후 누군가가 안방 문을 두드리더니,
"퀵서비스입니다."라는 소리가 들렸다.
남편이 방문을 열어보니 퀵서비스 배달원이
밥상을 들고 서 있는게 아닌가.

"이게 무슨 일이오?"

"아주머니께서 부엌에서 안방까지 밥상 좀
배달해달라고 하시네요."

황당해하며 남편이 밥상을 받자 배달원,...
 

 






"착불입니다."ㅎㅎㅎㅎㅎ

  
 


 
오늘도 사랑과 행복이 늘함께하시기 바랍니다

No.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277 첯날밤 김진수 2016-09-03 617
276 여자의 자존심 김진수 2016-08-06 778
275 천당에 가려면 김진수 2016-06-30 673
274 죽을사람들은 보세요 김진수 2016-06-28 655
273 거짓말 김진수 2016-06-16 712
272 자동차와 터널 김진수 2016-06-16 688
271 강간죄 김진수 2016-06-16 673
270 뭘까요 김진수 2016-04-15 788
269 할려면 해라 김진수 2016-04-15 742
268 비아그라땜에 김진수 2016-03-29 725
267 지랄하고자빠지네 김진수 2016-03-29 738
266 오늘은 재수좋은날 김진수 2016-03-16 697
265 니들이 개X을 알아 김진수 2016-03-15 751
264 바람피는 남편 빨리 하늘로 보내는 방법 김진수 2016-03-15 698
263 나 어떻게해 김진수 2016-03-11 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