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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와 쉼터

ㆍ작성자 이옥동 ㆍ구분 유머와 쉼터
ㆍ작성일 2011-10-08 (토) 18:10 ㆍ조회 2834
남편이 미울때

 
남편은 오늘 하루 종일 부인과 말 한마디 하지 않고
냉전 중이다. 그래도 배는 고파 부인에게 소리쳤다.

"안방으로 밥 좀 가져다줘!"

얼마 후 누군가가 안방 문을 두드리더니,
"퀵서비스입니다."라는 소리가 들렸다.
남편이 방문을 열어보니 퀵서비스 배달원이
밥상을 들고 서 있는게 아닌가.

"이게 무슨 일이오?"

"아주머니께서 부엌에서 안방까지 밥상 좀
배달해달라고 하시네요."

황당해하며 남편이 밥상을 받자 배달원,...
 

 






"착불입니다."ㅎㅎㅎㅎㅎ

  
 


 
오늘도 사랑과 행복이 늘함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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