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이옥동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3-11-06 (수) 03:11 | ㆍ조회 | 3401 |
|
누드 여인의 배려
한 남자가 젊었을 때 사랑했던 여자를
보신탕집에서...
유난히 개고기를 좋아하는 사람 다섯명이 보신탕 잘한다는 집에 갔다.. 주문받는 아주머니가 다가와서는.. 사람수를 하나씩 세면서 말했다. " 하나. 둘. 셋 . 넷.다섯.... 전부다 개죠? 그러자 다섯명 모두가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 네 "~! ㅎㅎ |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67 | 삼만원 짜리 | 김진수 | 2011-03-05 | 3251 |
| 66 | 마눌 외출하면 | 김진수 | 2011-03-05 | 3163 |
| 65 | 흥분된것이 무죄 | 김진수 | 2011-03-05 | 3324 |
| 64 | 섹시한 여인 | 김진수 | 2011-03-05 | 3363 |
| 63 | 늙은 남편 빨리 죽이는 비법 | 김진수 | 2011-03-05 | 2872 |
| 62 | 장인과 사위 | 김진수 | 2011-03-05 | 2837 |
| 61 | 아빠랑 옆집 아줌마 | 김진수 | 2011-03-05 | 3213 |
| 60 | 털이 나지않는 이유 | 김진수 | 2011-03-05 | 2990 |
| 59 | 우리도 이런사람이 필요합니다 | 김진수 | 2011-03-03 | 3223 |
| 58 | 인생은 예술처럼 | 김진수 | 2011-03-03 | 2893 |
| 57 | 미워할 수 없는 한국남자 | 김진수 | 2011-03-03 | 2631 |
| 56 | 엽기 마담언니 | 김진수 | 2011-03-03 | 3127 |
| 55 | 반 값을 준이유 | 김진수 | 2011-03-03 | 2670 |
| 54 | 우리집 아그들 야기 ㅋㅋㅋ | 김진수 | 2011-03-03 | 2700 |
| 53 | 70세의 성공 | 김진수 | 2011-03-01 | 31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