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김진수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6-03-11 (금) 16:03 | ㆍ조회 | 588 |
"대낮에 집에 온 남편"
퇴근 시간이 아닌데 남편이 왔다.
남편은 들어오자 마자 커텐을치며...
남편: 빨리 이불펴~~~
아내: 아니 왜 이렇게 일찍와서는???
퇴근 시간은 멀었는데.......?
남편: 빨리 이불부터 내려~~~~~~~!
아내: 오모나~~이~이가 아~~아이 참~~~~
잉~대낮에~~~~??????
남편: (이불속으로 들어가며)
움~~~이리와~~~ *^^*
아내: 어머~~~~~어~~(끌려 들어갔다)
남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봐라,,이 시계 야광이다! 히 히 히 !!!!!!!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127 | [♪중국음악♪] 등려군-첨밀밀 (甛蜜蜜) | 이우근 | 2011-12-30 | 2769 |
| 126 | 2011年 이간데요, 글쎄 ~~! | 이우근 | 2011-12-30 | 2587 |
| 125 | 치솔공장 | 이이이 | 2011-12-27 | 2948 |
| 124 | 항공모함의 우회 | 김진수 | 2011-12-20 | 2909 |
| 123 | 멸치 부부 | 김진수 | 2011-12-20 | 2700 |
| 122 | 라훈아와 김지미 헤여진 이유는 | 김진수 | 2011-12-20 | 3111 |
| 121 | 초불을 밝혀봐.. | 이우근 | 2011-12-18 | 2905 |
| 120 | 성냥공장 | 이옥동 | 2011-12-15 | 3186 |
| 119 | 놀다가세요 | 이옥동 | 2011-12-14 | 2829 |
| 118 | 아늘 죽일라 | 이옥동 | 2011-12-14 | 2787 |
| 117 | 한양가는구나 | 이옥동 | 2011-12-14 | 2520 |
| 116 | 걱정덩어리 | 이옥동 | 2011-12-14 | 2766 |
| 115 | 소변검사 | 이옥동 | 2011-12-14 | 2769 |
| 114 | 노숙자 | 김진수 | 2011-12-14 | 2371 |
| 113 | 정년퇴직 | 관리자 | 2011-12-13 | 23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