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어디서나 070-7781-4585 선박문의 010-9533-4585 전남점 010-4542-1196 경북점 010-9717-4933 경남점 010-7479-5010 전북점 010-2824-4620

유머와 쉼터

ㆍ작성자 김동국 ㆍ구분 유머와 쉼터
ㆍ작성일 2016-12-04 (일) 19:12 ㆍ조회 768
어느 재판

어느 재판
 
남자가 부인을 총으로 쏘아죽인 혐의로
 
법정에 섰다.
 
재판장: 왜 부인을 죽였나요?
 
남자: 마누라가 다른 남자와 바람을 피웠지 뭡니까.
 
그래서 너무 분해서 쏘았습니다.
 
재판장: 그럼 그상황에서 댁의 부인과  함께 바람폈던 남자중에 누기 더 미웠나요?
 
남자: 그야 뭐, 그남자놈이 더 미웠지요.
 
재판장: 그런데 왜 그 남자를 죽이지않고 부인을 죽였지요?
 
그러자 남자는 격앙된 목소리로 말했다.
*
*
*
*
*
*
*
*
*
 
남자: 처음엔 나도 그러려고 했지만 그러다간 여러놈 죽이겠드라구요
 
 

No.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127 [♪중국음악♪] 등려군-첨밀밀 (甛蜜蜜) 이우근 2011-12-30 2769
126 2011年 이간데요, 글쎄 ~~! 이우근 2011-12-30 2587
125 치솔공장 이이이 2011-12-27 2948
124 항공모함의 우회 김진수 2011-12-20 2909
123 멸치 부부 김진수 2011-12-20 2700
122 라훈아와 김지미 헤여진 이유는 김진수 2011-12-20 3111
121 초불을 밝혀봐.. 이우근 2011-12-18 2905
120 성냥공장 이옥동 2011-12-15 3186
119 놀다가세요 이옥동 2011-12-14 2829
118 아늘 죽일라 이옥동 2011-12-14 2787
117 한양가는구나 이옥동 2011-12-14 2520
116 걱정덩어리 이옥동 2011-12-14 2766
115 소변검사 이옥동 2011-12-14 2769
114 노숙자 김진수 2011-12-14 2371
113 정년퇴직 관리자 2011-12-13 2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