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어디서나 070-7781-4585 선박문의 010-9533-4585 전남점 010-4542-1196 경북점 010-9717-4933 경남점 010-7479-5010 전북점 010-2824-4620

유머와 쉼터

ㆍ작성자 김진수 ㆍ구분 유머와 쉼터
ㆍ작성일 2011-02-26 (토) 04:02 ㆍ조회 2582
웃어면 복이와요

(웃으면 복이 와요.)-사망신고
하단에 표시하기를 클릭  


 
 
 
♡...사망신고...♡
 
 
    좀 순진한 친구가 공무원 시험에 합격!
    
    
    
    동사무소에 첫 출근을 한 날이었답니다.
    
    
    점심시간에 혼자 자리를 지키게 되었는데
    
     
    
    한 아주머니께서 들어오셔서 묻더래요.
    
    
    
    "저기... 사망신고를 하러 왔는데요"
    
    
    친구는 처음 대하는 민원인이라 너무너무 긴장해서
    
    
    잘하자 라고 마음먹고 태연하게 응대를 했습니다.
    
    
    
    "본인이세요?"
    
    
    그러자 사망신고를 하러 오신 아주머니는
    
    
    조금 당황하면서 잠시 생각을 하시더니 
    
     
    
    다음과 같이 말하더래요.
    
    .
    .
    .
    .
    
    "본인이 직접 와야 하나요?
     
    

     

 

 
<script type=text/javascript>//</script>

No.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157 웃음을 나눠주세요 아리랑 2012-11-24 1989
156 여자와 커피 아리랑 2012-11-24 2514
155 술한잔 하세요 이옥동 2012-11-13 2310
154 울님들 빵긋 빵긋 이옥동 2012-09-19 2625
153 도박의 종말 이옥동 2012-09-12 2486
152 어느 스님 이야기 이옥동 2012-09-12 2663
151 옛날 애인 김진수 2012-08-03 3067
150 자전거 타는여인 김진수 2012-07-19 3250
149 충청도말이 제일 빠릅띠다 김진수 2012-07-19 2628
148 씨를 빼고 줘야지 김진수 2012-07-19 2729
147 여자가 바람피고 싶을때 김진수 2012-07-19 3181
146 지난 유머 김진수 2012-06-15 2909
145 마눌의 유혹 김진수 2012-05-30 3110
144 찜에서질방 김진수 2012-05-29 3208
143 소원을 말해봐 김진수 2012-05-29 2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