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김진수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1-03-06 (일) 19:03 | ㆍ조회 | 3619 |
|
옛날에 청춘 남녀가 중매로 만나 결혼을 했습니다. 결혼식이 끝나고 경주로 신혼여행을 갔습니다. 신랑 신부는 늦은밤 호텔에 도착하여 첫날밤을 보냈습니다. 둘이는 서먹하였지만 그래도 설레이는 마음은 같았습니다. 청춘 남녀가 첨으로 치루는 해사이다 보니 그럴수밖에 없었습니다. 첫날 밤 상상만 하였던 일을 황홀하게 보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쳐다보는 것같았서 둘이는 밥만 먹었습니다. 그런데 앞에있던 신부는 계속해서 물을 마셨습니다.
그래서 신랑이 이상하게 생각하며 물었습니다 "아니 무슨 물을 그렇게 많이 마십니까...????? 신부; 예...어젯밤에 먹은 고추가 너무 매워서...?!?! ![]() |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142 | 경상도 사투리 | 김진수 | 2012-04-27 | 2889 |
| 141 | 大物과 大門 | 김진수 | 2012-04-27 | 2976 |
| 140 | 갓 시집온 며느리 | 김진수 | 2012-04-27 | 3004 |
| 139 | 작업의 순서 | 김진수 | 2012-04-27 | 3026 |
| 138 | 세계에서 처녀가 젤 많은나라 | 김진수 | 2012-04-27 | 3827 |
| 137 | 술을 마시는 이유 | 이옥동 | 2012-02-19 | 3212 |
| 136 | 여선생님 옷벗기기 | 김진수 | 2012-02-14 | 5971 |
| 135 | 옷 벗기기 게임 | 김진수 | 2012-02-14 | 4079 |
| 134 | 가정부 허벅지 | 김진수 | 2012-02-14 | 3704 |
| 133 | 게임해보세요 | 김진수 | 2012-02-14 | 4296 |
| 132 | 꽃감장수와 세여자 | 김경호 | 2012-01-19 | 3367 |
| 131 | 사위야 넣어라 | 김경호 | 2012-01-19 | 3497 |
| 130 | 아네의 時 | 김경호 | 2012-01-19 | 2804 |
| 129 | 아빠 조~~까 | 김경호 | 2012-01-19 | 2893 |
| 128 | 라면소동 | 이옥동 | 2012-01-14 | 27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