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어디서나 070-7781-4585 선박문의 010-9533-4585 전남점 010-4542-1196 경북점 010-9717-4933 경남점 010-7479-5010 전북점 010-2824-4620

유머와 쉼터

ㆍ작성자 김진수 ㆍ구분 유머와 쉼터
ㆍ작성일 2011-06-21 (화) 01:06 ㆍ조회 3798
마누라의 신음소리

신음하는  마누라

     

남편이 일찍 퇴근해서 집으로 왔는데
침실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것이었다.

방문을 열자마자 눈에 들어온 것은
아내가 벌거벗은 채로 온 몸에 땀을 흠뻑 젖은 채
신음하고 있는 것이 었다.

남편은 깜짝 놀라 허겁지겁 말했다.
"여보! 무슨 일이야! 왜그래! 정신차려!"
"시.... 심장마비인것 같아요"

남편은 허둥지둥 119에 전화하려고
거실의 전화기를 들었는데
네살짜리 아들놈이 소리쳤다.
 

 

"아빠! 그게아니고,옆집 아저씨가
장농 속에 숨어 있는데 옷을 하나도
안입고 있어!!"

남자는 전화기를 꽝 내려 놓더니
방에 들어가 아내가 비명을 지르는 것을 지나쳐
살기어린 눈길로 장농을 쳐다보더니
장농 문을 활짝 열었다.



거기에는 정말 옆집
이씨 아저씨가 벌거벗은 채
웅크리고 있었다.

"이런 쳐 죽일놈!"
"여보게.정말..미...미안하네
제발 용서 해주게..."
그러자 남자가 씩씩거리며 말했다.
▼
▼
▼
▼
▼

"이놈아! 내 마누라는
심장마비에 걸려서 다 죽어가는데
너는 내 아들하고 숨박꼭질이나 하고 있어?
그것도 얼마나 신이나게
놀았으면 옷을 다벗고 있어?!"


   

 



No.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277 첯날밤 김진수 2016-09-03 617
276 여자의 자존심 김진수 2016-08-06 778
275 천당에 가려면 김진수 2016-06-30 673
274 죽을사람들은 보세요 김진수 2016-06-28 655
273 거짓말 김진수 2016-06-16 712
272 자동차와 터널 김진수 2016-06-16 688
271 강간죄 김진수 2016-06-16 673
270 뭘까요 김진수 2016-04-15 788
269 할려면 해라 김진수 2016-04-15 742
268 비아그라땜에 김진수 2016-03-29 725
267 지랄하고자빠지네 김진수 2016-03-29 738
266 오늘은 재수좋은날 김진수 2016-03-16 697
265 니들이 개X을 알아 김진수 2016-03-15 751
264 바람피는 남편 빨리 하늘로 보내는 방법 김진수 2016-03-15 698
263 나 어떻게해 김진수 2016-03-11 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