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이옥동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3-04-28 (일) 16:04 | ㆍ조회 | 2081 |
![]() ![]() 심한 밤엔 참아줘요 늦은밤... 아파트 경비실에 전화가 울렸다. "아저씨 지금 윗층에서 세탁기로 빨래돌리고 있는데 시끄러워 잠을 잘수가 없으니 꺼달라고 하세요" 라고 인터폰을 받은 경비아저씨.. 한참 자다가 일어나서 정신를 차리지 못한 경비아자씨~~~~~ 그만 인터폰을 잘못 눌러 전 아파트 알림 방송으로 왈~~ (으흠..흠~~ 기침을 하고 설랑..??) ... , , , , , , , , , , , , , , , , 애~애~~~~~~~ "지금 빨고 계시는 분이나 돌리고 계시는 분은 당장 그만해 주세요"...흠흠~~! |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112 | 뻔뻔한 개구리 | 이옥동 | 2011-12-05 | 2330 |
| 111 | 살맛 | 이옥동 | 2011-12-05 | 2250 |
| 110 | 노 팬 티 | 이우근 | 2011-11-27 | 3088 |
| 109 | 사랑의 퍈지 | 김진수 | 2011-11-12 | 2681 |
| 108 | 마눌의 유혹 | 김진수 | 2011-11-05 | 2473 |
| 107 | 남편이 미울때 | 이옥동 | 2011-10-08 | 2834 |
| 106 | 우리 아부지 | 차이나홍 | 2011-10-06 | 2562 |
| 105 | 한번만 웃자 | 차이나홍 | 2011-10-06 | 2606 |
| 104 | 쉬었다 가유 | 이옥동 | 2011-09-20 | 2721 |
| 103 | 경상도 표준어 | 이옥동 | 2011-09-20 | 2437 |
| 102 | 은밀한 대화 | 이옥동 | 2011-09-20 | 2810 |
| 101 | 주도 되나유 | 이옥동 | 2011-09-20 | 3187 |
| 100 | 살살넣어요 아파요 | 김진수 | 2011-08-21 | 3300 |
| 99 | 자신감 | 김복동 | 2011-07-30 | 3002 |
| 98 | 마누라 | 김대경 | 2011-07-04 | 3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