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이옥동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4-04-30 (수) 01:04 | ㆍ조회 | 1514 |
흥부가 뺨 4대 맞을짓을 한 이유...
역사학자의 고찰에 의해 새로 알려진 사실입니다.
놀부 마누라가
결코 나쁜 사람이 아니었단 사실ᆢ
■첫번째.
흥부가 놀부 마누라한테 가서
부엌에 있는 형수님에게...
\'형수님~~ 저 흥~~분데요\'라고 해서
주걱으로 뺨 한대....
■두번째.
그러고 나서 안가고 부엌밖에 서 있었는데
놀부마누라가 부엌 밖을 내다보자마자
흥부가
“형수님 저 아직 서 있는데요” 라고해서...
또 뺨 한대.
■세번째.
형수가 기가 차서 무시하고 우물에가서 빨래를 하고 있는데 흥부가 와서
“형수님 제것도 빨아 주세요 ” 라고해서...
또 뺨 한대.
■네번째.
형수가 기가 차서 빨리 꺼지라고 하자
흥부가
“ 형수님 제가 사정할 때라곤 형수님 밖에
없습니다 ” 라고 해서
또 뺨 한대~~~~
고찰에 의해 새로 알려진 사실입니다. ㅋㅋㅋ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37 | 유머~~ | 울도장 | 2010-10-24 | 3908 |
| 36 | 부부 각설이 | 김진수 | 2010-10-23 | 3761 |
| 35 | 젊은 아줌마 어느날 | 김진수 | 2010-10-23 | 8332 |
| 34 | 배꼽잡고웃어보시요. | 울도장 | 2010-10-15 | 4573 |
| 33 | 통통튀는여인들~~~~~ | 울도장 | 2010-10-15 | 6261 |
| 32 | 바람둥이남자 | 울도장 | 2010-10-15 | 4025 |
| 31 | 고기집에가서리...... | 울도장 | 2010-10-15 | 4092 |
| 30 | 조루극복 | 울도장 | 2010-10-13 | 4537 |
| 29 | 꼬집힌 풋 사랑..... | 울도장 | 2010-10-12 | 6873 |
| 28 | 요런것두 걸리려나? | 울도장 | 2010-10-12 | 6024 |
| 27 | 여자 옷 벗기는 남자 | 울도장 | 2010-10-12 | 8303 |
| 26 | 땡겨볼까요? | 울도장 | 2010-10-12 | 4156 |
| 25 | 트로트...... | 울도장 | 2010-10-10 | 3728 |
| 24 | 사람보다 잘하네? | 울도장 | 2010-10-08 | 4491 |
| 23 | 그림 | 울도장 | 2010-10-07 | 4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