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이옥동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4-11-15 (토) 18:11 | ㆍ조회 | 1044 |
천당에 간 목사와 집사
하루는 목사와 집사가 죽어서 천당에 갔는데,
예수님이 두 사람을 보더니,
집사는 무시하고
목사에게 가서 손을 잡고 반갑다며,
“환영한다”고 기뻐했다.
집사는 예수님에게 화를 내며,
“예수님,
천당에서도 목사를 집사보다 더 환영하니
이런 인간차별이 어디 있습니까?”했더니,
예수님은,
“김집사, 오해 하지 마시오.
천당에 집사들이 하도 많이 와서 희소가치가 없지만,
요즘 목사들이 천당에 오는 사람이 너무 희귀하여
오랫만에 목사가 천당에 온 걸 보니,
너무 놀라고 반가워서 그랬소.”라고 했다고 한다.
그 집사가 천당을 돌아 보니,
공중에 사람 입처럼 생긴 것이 동동 떠 있었다.
예수님께
“사람 입처럼 생긴 것이
왜 공중에 떠 있습니까?”하고 물었더니,
“아, 저 입들은 목사들의 입인데,
목사들이 좋은 말만 하고 실천에 옮기지 않아서,
입만 천당에 오고,
몸뚱아리는 다 지옥갔소”라고 했다고 한다.
-조규향 제공-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37 | 유머~~ | 울도장 | 2010-10-24 | 3908 |
| 36 | 부부 각설이 | 김진수 | 2010-10-23 | 3761 |
| 35 | 젊은 아줌마 어느날 | 김진수 | 2010-10-23 | 8332 |
| 34 | 배꼽잡고웃어보시요. | 울도장 | 2010-10-15 | 4573 |
| 33 | 통통튀는여인들~~~~~ | 울도장 | 2010-10-15 | 6261 |
| 32 | 바람둥이남자 | 울도장 | 2010-10-15 | 4025 |
| 31 | 고기집에가서리...... | 울도장 | 2010-10-15 | 4092 |
| 30 | 조루극복 | 울도장 | 2010-10-13 | 4537 |
| 29 | 꼬집힌 풋 사랑..... | 울도장 | 2010-10-12 | 6873 |
| 28 | 요런것두 걸리려나? | 울도장 | 2010-10-12 | 6024 |
| 27 | 여자 옷 벗기는 남자 | 울도장 | 2010-10-12 | 8303 |
| 26 | 땡겨볼까요? | 울도장 | 2010-10-12 | 4156 |
| 25 | 트로트...... | 울도장 | 2010-10-10 | 3728 |
| 24 | 사람보다 잘하네? | 울도장 | 2010-10-08 | 4491 |
| 23 | 그림 | 울도장 | 2010-10-07 | 4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