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김진수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4-12-29 (월) 06:12 | ㆍ조회 | 1443 |
경상도 여선생님
경상도 출신 초등학교 교사가
서울로 발령을
받았다
첫 수업이 시작 되어
"연못 속의 작은 생물들"이란
단원을 가르치게 되었다.
생물들의 그림을 보여주며
선생님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연못 속에 작은
생물들이 억수로 많제~~,그쟈?"
아이들이 의아한
표정으로
선생님을
바라보며
"선생님!,
억수로가 무슨 말입니까?
하고
물으니
선생님은 그것도 모르나???,
"쌔-삐~따는 뜻
아이가~?"
아이들이 또
눈을 깜빡거리며
"선생님~!!,
쌔-삐따는 말은 무슨
뜻인데요?"
선생님은 약간
화가났습니다
"그것은
수두룩 빽빽!!하다는 뜻이야"
다시말해서
"항~거석 있다는 말이다."
그래도 이해를 못한 아이들은
선생님께 다시 물었다.
"선생님,
수두룩 빽빽과 항거석은 또 무슨
말입니까?"
그렇게 설명을 자세하게
해 주었는데도
아이들이 이해를 못하자
화가 머리 끝까지 오른 선생님은
다음과 같이
외쳤습니다.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37 | 유머~~ | 울도장 | 2010-10-24 | 3908 |
| 36 | 부부 각설이 | 김진수 | 2010-10-23 | 3761 |
| 35 | 젊은 아줌마 어느날 | 김진수 | 2010-10-23 | 8332 |
| 34 | 배꼽잡고웃어보시요. | 울도장 | 2010-10-15 | 4573 |
| 33 | 통통튀는여인들~~~~~ | 울도장 | 2010-10-15 | 6261 |
| 32 | 바람둥이남자 | 울도장 | 2010-10-15 | 4025 |
| 31 | 고기집에가서리...... | 울도장 | 2010-10-15 | 4092 |
| 30 | 조루극복 | 울도장 | 2010-10-13 | 4537 |
| 29 | 꼬집힌 풋 사랑..... | 울도장 | 2010-10-12 | 6873 |
| 28 | 요런것두 걸리려나? | 울도장 | 2010-10-12 | 6024 |
| 27 | 여자 옷 벗기는 남자 | 울도장 | 2010-10-12 | 8303 |
| 26 | 땡겨볼까요? | 울도장 | 2010-10-12 | 4156 |
| 25 | 트로트...... | 울도장 | 2010-10-10 | 3728 |
| 24 | 사람보다 잘하네? | 울도장 | 2010-10-08 | 4491 |
| 23 | 그림 | 울도장 | 2010-10-07 | 4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