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김진수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5-07-31 (금) 16:07 | ㆍ조회 | 751 |
사랑에 빠져 있던 나훈아와 김지미가
침대에서 발장난을 하며 놀고 있었다.
나훈아가 김지미에게 물었다.
“이 발은 누구 발∼?”
김지미가 애교스러운 목소리로 답했다.
“훈아 발∼.”
다음은 김지미가 나훈아에게 물었다.
“이 발은 누구 발∼?”
나훈아가 대답할 차례다.
"지미∼발’ 하려다가 나이도 많고 해서
존칭어를 붙여야지 생각하고는 이렇게 말했다.
“지미씨∼발∼.”
김지미는 얼굴이 시뻘개져 나가버리고
그 후 둘의 애정에 금이 갔다는… 믿거나 말거나래유 !!!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277 | 첯날밤 | 김진수 | 2016-09-03 | 617 |
| 276 | 여자의 자존심 | 김진수 | 2016-08-06 | 778 |
| 275 | 천당에 가려면 | 김진수 | 2016-06-30 | 673 |
| 274 | 죽을사람들은 보세요 | 김진수 | 2016-06-28 | 655 |
| 273 | 거짓말 | 김진수 | 2016-06-16 | 712 |
| 272 | 자동차와 터널 | 김진수 | 2016-06-16 | 688 |
| 271 | 강간죄 | 김진수 | 2016-06-16 | 673 |
| 270 | 뭘까요 | 김진수 | 2016-04-15 | 788 |
| 269 | 할려면 해라 | 김진수 | 2016-04-15 | 742 |
| 268 | 비아그라땜에 | 김진수 | 2016-03-29 | 725 |
| 267 | 지랄하고자빠지네 | 김진수 | 2016-03-29 | 738 |
| 266 | 오늘은 재수좋은날 | 김진수 | 2016-03-16 | 697 |
| 265 | 니들이 개X을 알아 | 김진수 | 2016-03-15 | 751 |
| 264 | 바람피는 남편 빨리 하늘로 보내는 방법 | 김진수 | 2016-03-15 | 698 |
| 263 | 나 어떻게해 | 김진수 | 2016-03-11 | 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