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김진수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5-12-08 (화) 04:12 | ㆍ조회 | 616 |
"못 믿을 마누라"
어떤 사람 셋이 죽어서 저승에 갔다
저승 사자가 세 사람을 앞에 놓고 말했다
너희들 저 세상에 있을 때 아내 몰래 바람 몇번
피웠는지 말해라 거짓말 하면 지옥행이다
첫 번째 남자가 말했다
"저는 솔직히 아내 몰래 10명의
여자와 바람을 피웠습니다""나쁜자식"
하더니 티코를 주면서 "이걸 타고
저 세상으로 가라"하고 말했다.
두 번째 남자도 말했다
"저는 솔직히 아내 몰래 5명의
여자와 바람을 피웠습니다"그러자 저승
사자는"음~너는 조금 났군"하면서 소나타를
주면서 저 세상으로 가라고 하였다
세 번째 남자도 말하였다
"저는 맹세코 아내 외에는 바람을
피운 적이 없습니다"그러자 저승 사자는
"음~너는 착하구나"하더니 그랜저를
주며 떠나라고 하였다.
세 사나이는 각자 티코 소나타
그랜저를 타고 저 세상으로 떠났다
그런데 갑자기 그랜저를 타고 가던 사나이가
브레이크를 잡더니 통곡을 하는 것이었다.
같이 가던 사람들이 왜그러냐고 하니까
그 사람이 말했다
*
*
*
"저기 썩은 자전거 타고 가는
여자가 내 마누라야!"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37 | 유머~~ | 울도장 | 2010-10-24 | 3908 |
| 36 | 부부 각설이 | 김진수 | 2010-10-23 | 3761 |
| 35 | 젊은 아줌마 어느날 | 김진수 | 2010-10-23 | 8332 |
| 34 | 배꼽잡고웃어보시요. | 울도장 | 2010-10-15 | 4573 |
| 33 | 통통튀는여인들~~~~~ | 울도장 | 2010-10-15 | 6261 |
| 32 | 바람둥이남자 | 울도장 | 2010-10-15 | 4025 |
| 31 | 고기집에가서리...... | 울도장 | 2010-10-15 | 4092 |
| 30 | 조루극복 | 울도장 | 2010-10-13 | 4537 |
| 29 | 꼬집힌 풋 사랑..... | 울도장 | 2010-10-12 | 6873 |
| 28 | 요런것두 걸리려나? | 울도장 | 2010-10-12 | 6024 |
| 27 | 여자 옷 벗기는 남자 | 울도장 | 2010-10-12 | 8303 |
| 26 | 땡겨볼까요? | 울도장 | 2010-10-12 | 4156 |
| 25 | 트로트...... | 울도장 | 2010-10-10 | 3728 |
| 24 | 사람보다 잘하네? | 울도장 | 2010-10-08 | 4491 |
| 23 | 그림 | 울도장 | 2010-10-07 | 4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