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김진수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5-12-08 (화) 05:12 | ㆍ조회 | 670 |
산골처녀 파출부
시골 산골 살든 처녀가
서울로 파출부라도 해서 돈을
벌려고 왔답니다
처음으로 일을 하러 간 집이
마침 주인의 생일이라 손님들이
많이 와서 분주하게 일을 하는데
음식이 짰던지
주인 아저씨가 자꾸만 냉수를
찾았답니다.
몇번이나 냉수를 날랐는데
주인아저씨가 물을 또 한 잔 가져오라고
했다네요
그러자
시골처녀는 빈 컵만 들고
난감해 하면서 서 있는 것이였답니다
주인아저씨가 의아해 하면서 물었다네요
"아니, 냉수 가지고 오라니깐 왜 그냥 서 있어?"
"아저씨!!!누가 우물에 앉아 있어요!"
컥~아고~거긴
양변기여~이 아가씨야~...ㅋㄷㅋㄷ
.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52 | 변강쇠 | 김진수 | 2011-03-01 | 2972 |
| 51 | 사망신고 | 김진수 | 2011-03-01 | 2725 |
| 50 | 번갯불에 콩뽁기(옷 갈아입는 마술) | 김진수 | 2011-02-27 | 3237 |
| 49 | 하늘나라 공사 중 | 김진수 | 2011-02-27 | 2580 |
| 48 |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봐야 안다니까 | 김진수 | 2011-02-27 | 2650 |
| 47 | 춤바람난 8도 아줌마 | 김진수 | 2011-02-26 | 3458 |
| 46 | 어머니 은혜 | 김진수 | 2011-02-26 | 2556 |
| 45 | 배호 노래 | 김진수 | 2011-02-26 | 3264 |
| 44 | 매일 새벽3시에 들어오는 이유 | 김진수 | 2011-02-26 | 2844 |
| 43 | 염라대왕과 만찬 | 김진수 | 2011-02-26 | 2789 |
| 42 | 웃으면서 살면 얼마나 아름다울까요? | 김진수 | 2011-02-26 | 2413 |
| 41 | 웃어면 복이와요 | 김진수 | 2011-02-26 | 2582 |
| 40 | 웃음이 있는날 | 김진수 | 2011-02-26 | 2799 |
| 39 | 남 과 여 | 김진수 | 2011-02-26 | 2715 |
| 38 | 중국인 선원 소개 입니다. | 울도장 | 2011-02-19 | 2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