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김진수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5-12-08 (화) 05:12 | ㆍ조회 | 670 |
산골처녀 파출부
시골 산골 살든 처녀가
서울로 파출부라도 해서 돈을
벌려고 왔답니다
처음으로 일을 하러 간 집이
마침 주인의 생일이라 손님들이
많이 와서 분주하게 일을 하는데
음식이 짰던지
주인 아저씨가 자꾸만 냉수를
찾았답니다.
몇번이나 냉수를 날랐는데
주인아저씨가 물을 또 한 잔 가져오라고
했다네요
그러자
시골처녀는 빈 컵만 들고
난감해 하면서 서 있는 것이였답니다
주인아저씨가 의아해 하면서 물었다네요
"아니, 냉수 가지고 오라니깐 왜 그냥 서 있어?"
"아저씨!!!누가 우물에 앉아 있어요!"
컥~아고~거긴
양변기여~이 아가씨야~...ㅋㄷㅋ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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