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김정현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6-01-28 (목) 05:01 | ㆍ조회 | 810 |
도로옆에 인접한 농촌 마을의 이장님이
무서운 속도로 질주하는자동차들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도로를 가로질러 논밭에 일하러 가는
마을 사람들이 너무 위험도 하거니와
그놈의 소음 때문에 기르는 가축들도
제대로 자라지 않는지라 마을 이장으로서의
고충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
며칠을 고민고민 하다가
마을앞 도로가에 눈에 확 띠일정도로
큼직한 표지판을 설치 해 놓았다.
그러자 즉시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것은 물론,
아예 차들이 거북이 기어가듯 속도를 낮추었다.
표지판에는.......
<이 곳은 나체촌 길목!!,차안에서도 볼수있음"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172 | 바람둥이의 사망 | 김진수 | 2013-04-09 | 1895 |
| 171 | 택시기사의 소원 | 김진수 | 2013-04-09 | 1841 |
| 170 | 여승과 머슴 | 김진수 | 2013-04-09 | 2341 |
| 169 | 사진찍을때 왜 안잡아나요 | 김진수 | 2013-04-09 | 1867 |
| 168 | 화투와 인생 | 김진수 | 2013-03-03 | 1955 |
| 167 | 시세대 속담 | 김진수 | 2013-03-03 | 1767 |
| 166 | 여승과 머슴 | 김진수 | 2013-03-03 | 2368 |
| 165 | 남은인생 멋지게 | 이옥동 | 2013-01-21 | 2465 |
| 164 | 2013년을 맞이하면서 | 이옥동 | 2013-01-21 | 1862 |
| 163 | 인생은 이런것이다 | 이옥동 | 2013-01-21 | 1929 |
| 162 | 여자는 남자를 | 이옥동 | 2013-01-18 | 2119 |
| 161 | 최고의 정력맨 | 이옥동 | 2013-01-18 | 2313 |
| 160 | 아름다운 여채 | 아리랑 | 2012-12-16 | 3006 |
| 159 | 여보야 오늘도 죽여줄까 | 아리랑 | 2012-12-16 | 2250 |
| 158 | 마음속으로 | 아리랑 | 2012-12-01 | 1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