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김정현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6-01-28 (목) 05:01 | ㆍ조회 | 810 |
도로옆에 인접한 농촌 마을의 이장님이
무서운 속도로 질주하는자동차들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도로를 가로질러 논밭에 일하러 가는
마을 사람들이 너무 위험도 하거니와
그놈의 소음 때문에 기르는 가축들도
제대로 자라지 않는지라 마을 이장으로서의
고충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
며칠을 고민고민 하다가
마을앞 도로가에 눈에 확 띠일정도로
큼직한 표지판을 설치 해 놓았다.
그러자 즉시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것은 물론,
아예 차들이 거북이 기어가듯 속도를 낮추었다.
표지판에는.......
<이 곳은 나체촌 길목!!,차안에서도 볼수있음"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187 | 대박 자판기 | 이옥동 | 2013-08-20 | 1966 |
| 186 | 칠칠이와 팔팔이 | 이옥동 | 2013-08-20 | 1883 |
| 185 | 바람피운 흔적 | 이옥동 | 2013-08-20 | 1989 |
| 184 | 변강쇠 부인 | 이옥동 | 2013-08-20 | 1796 |
| 183 | 사막에서 만난여인 | 김진수 | 2013-06-15 | 2158 |
| 182 | 대패밥 잦오세요 | 김진수 | 2013-06-15 | 1915 |
| 181 | 며느리 교육 | 김진수 | 2013-06-15 | 1945 |
| 180 | 가문에 영광 | 이옥동 | 2013-06-04 | 2056 |
| 179 | 마누라와 30년 세월 | 이옥동 | 2013-06-04 | 2117 |
| 178 | 요절복통 | 이옥동 | 2013-05-15 | 1942 |
| 177 | 죽었디 사는것 | 이옥동 | 2013-05-15 | 1877 |
| 176 | 빵빵한 거시기 | 이옥동 | 2013-05-15 | 2136 |
| 175 | 오늘밤은 빨지마세요 | 이옥동 | 2013-04-28 | 2081 |
| 174 | 남자는 죽을때까지 빨고산다 | 이옥동 | 2013-04-28 | 1965 |
| 173 | 보수공사 | 이경수 | 2013-04-20 | 23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