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어디서나 070-7781-4585 선박문의 010-9533-4585 전남점 010-4542-1196 경북점 010-9717-4933 경남점 010-7479-5010 전북점 010-2824-4620

유머와 쉼터

ㆍ작성자 김진수 ㆍ구분 유머와 쉼터
ㆍ작성일 2016-04-15 (금) 03:04 ㆍ조회 742
할려면 해라

어느날  중년의 한 백수건달이 

휴일이라 집에서 방콕을 하자니 답답해서 

무작정 등산길에 올랐다.

 



한참을 가다보니 그만 !!

산속에서 길을 잃고 헤메게 되었다.

아이구, 군생활 할 때 독도법이라도 배울걸 ~~~


캄캄한 밤에 이리저리 한참을 헤메다보니

멀리서 불빛이 반짝였다.

어메~ 이제 "살았다" 싶어

그 곳으로 가서, "주인장 계시요" 했더니

조그만한 산골 오두막집 에는

할머니, 과부, 처녀 여자 셋만이 사는게 아닌가?

당장 죽을 판이라

체면 불구하고 하룻밤을 구걸했다.





그래서 하나뿐인 방에 여자 3명과 같이 자게

되었는데......이 사람도 인간인지라 

어찌 마음이 동하지 않겠나?

하지만, 점잖은 체면에 어떻게 할 수가 없어

고민하다가 아주 좋은 생각이 떠올랐다.


아~아구 피곤하고 잠도오고 해서
 



잠꼬대를 하는 척...

"드르릉~ 쿨 드르릉~쿨 ..한번만 하자!

한번만 하자"


과부는 이 잠꼬대를 듣는 순간~!

눈이 번쩍뜨이고


하체의 힘이 쭉- 빠졌지만 즉시 응답을 했다.

"드르릉... 할려면 해라. 할려면 해라~!"


 


No.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37 유머~~ 울도장 2010-10-24 3908
36 부부 각설이 김진수 2010-10-23 3761
35 젊은 아줌마 어느날 김진수 2010-10-23 8332
34 배꼽잡고웃어보시요. 울도장 2010-10-15 4573
33 통통튀는여인들~~~~~ 울도장 2010-10-15 6261
32 바람둥이남자 울도장 2010-10-15 4025
31 고기집에가서리...... 울도장 2010-10-15 4092
30 조루극복 울도장 2010-10-13 4537
29 꼬집힌 풋 사랑..... 울도장 2010-10-12 6873
28 요런것두 걸리려나? 울도장 2010-10-12 6024
27 여자 옷 벗기는 남자 울도장 2010-10-12 8303
26 땡겨볼까요? 울도장 2010-10-12 4156
25 트로트...... 울도장 2010-10-10 3728
24 사람보다 잘하네? 울도장 2010-10-08 4491
23 그림 울도장 2010-10-07 4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