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전국의 어선들이 사용하는 얼음공급에 관심을 두고 좀더 잘살수 있는 수산업을 만들어 보려고
중국을 단숨에 달려가 선박 장착용 해수 제빙기 를 생산하는 공장 방문을 위하여
중국에서 431키로 달리는 고속열차 안에서 피곤함을 달래며 사진 왼쪽 경북 영덕군 축산 어업경영인 총무
겸 정일수산 대표 (정원석) 우측: 연세는 많아도 우리 어업인을 위하는 길이라면 누구보다 앞장설수 있다는 각오로 뭉쳐진 한국선박지원사 부산지사 대표님 (이정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