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명에 2억9,000만원 융자
올해 고성지역 어민후계자와 전업어가에 2억9,000만원의 사업 융자금이 지원된다.
7일 고성군에 따르면 지난 3월 열린 수산조정위원회를 통해 올해 어업관련 전문인력 육성사업으로 어민후계자 3명과 전업어가 3명에게 사업 융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확정된 사업은 어업후계자에게 1인당 4,000만원씩 연리 3.0% 5년 거치 10년 균분상환으로 지원하며 전업어가에게도 1인당 5,000만원씩 연리 3.0%, 5년 거치 10년 균분상황 조건으로 지원된다.
어업관련 전문인력 육성사업 대상자중 어업인 후계자는 만40세 이하, 전업어가는 만50세 이하로 어업면허를 받고 3년 이상 어업종사자로 대상이 제한됐다.
군은 그간 어업인 후계자 189명과 전업어가 42명에게 사업 융자금을 지원했으며 앞으로도 어업사업 기반조성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성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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