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어디서나 070-7781-4585 선박문의 010-9533-4585 전남점 010-4542-1196 경북점 010-9717-4933 경남점 010-7479-5010 전북점 010-2824-4620

유머와 쉼터

ㆍ작성자 이기수 ㆍ구분 유머와 쉼터
ㆍ작성일 2010-09-19 (일) 20:09 ㆍ조회 4285
통장과 반장

--통장과 반장--

할머니가 도장이 찍힌 청구서와 통장을
은행원에게 내밀며 돈을 찾으려고 했다.

은행원, "청구서 도장과 통장 도장이 다릅니다.
통장 도장을 갖고 와야 합니다."
        
할머니는 급하게 오느라 실수했다며
통장을 은행원에게 맡기고 금방 온다고 하면서 나갔다.          
그런데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던 할머니는
은행 문을 닫을 때쯤 헐레벌떡 들어오더니
은행원에게 애원하듯이 말했다.
*
*
*           
"아가씨, 미안한데 반장 도장으로는 안될까?
*
*
*
*
*
아무래도 통장을 찾을 수가 없어서.."

No.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232 남편이 바람을핀다면 김진수 2015-01-18 1770
231 또다른 거지 김진수 2014-12-29 1174
230 결혼전과 후 김진수 2014-12-29 1100
229 경상도 여선생님 김진수 2014-12-29 1443
228 여기서 잘수 없습니다 이옥동 2014-11-17 1291
227 진쩌루 웃끼네요 이옥동 2014-11-16 1152
226 똑똑한 벙어리 아줌마 이옥동 2014-11-15 1243
225 천당에 간 목사와 집사 이옥동 2014-11-15 1044
224 제정신으로 돌아온사람 김진수 2014-10-10 1123
223 치매 검사하니 정신똑바로 노숙자 2014-09-09 1547
222 암닭이 죽은 이유 이옥동 2014-08-01 1313
221 추장의 떡매 김진수 2014-07-04 1615
220 여자는 3번 변한다 변진섭 2014-06-12 1537
219 전부다 지불하였음 이옥동 2014-05-27 1537
218 부부 이옥동 2014-05-27 14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