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광나루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0-09-22 (수) 00:09 | ㆍ조회 | 4494 |
겁나는 습관
갓 신혼여행에서 돌아온 남자를 친구들이 흥미진진해 하며 에워쌌다.
“어때, 첫날밤은 재미있었어?”
“어휴~ 말도 마.”
“왜? 안 좋았어?”
“아니 너무 근사했어. 그런데 습관이라는 게 겁나더군. 너무 좋았던지 나도 모르게 베개 밑
에 2만원을 넣어줬던 거야…”
“저런, 마누라가 잔뜩 화났겠구먼.”
“아녀… 그래두 잠결에 5천원을 거슬러주던 걸….”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202 | 임자 우물이 너무깊어 | 전춘식 | 2014-01-12 | 1587 |
| 201 | 갑오년을 마지해 | 전춘식 | 2014-01-12 | 1445 |
| 200 | 꼬추보따리 | 전춘식 | 2014-01-12 | 1552 |
| 199 | 유효기간 | 전춘식 | 2014-01-12 | 1392 |
| 198 | 조개의 아우성 | 이옥동 | 2013-12-18 | 1614 |
| 197 | 누가빨리 오나 | 김천기 | 2013-12-18 | 1535 |
| 196 | 전화상담 | 김진수 | 2013-12-02 | 1768 |
| 195 | 한번만 하자 | 이옥동 | 2013-11-13 | 2040 |
| 194 | 누느 여인의 배려 | 이옥동 | 2013-11-06 | 3401 |
| 193 | 소변검사 | 이옥동 | 2013-11-06 | 1769 |
| 192 | 과부집 외동딸 | 김진수 | 2013-10-13 | 2890 |
| 191 | 뿅 간다 | 김진수 | 2013-10-13 | 1947 |
| 190 | 내가 형님인데 | 김진수 | 2013-10-02 | 1839 |
| 189 | 불실한 남편 | 김진수 | 2013-09-25 | 1875 |
| 188 | 여사원의 임대료 | 이옥동 | 2013-08-20 | 2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