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어디서나 070-7781-4585 선박문의 010-9533-4585 전남점 010-4542-1196 경북점 010-9717-4933 경남점 010-7479-5010 전북점 010-2824-4620

유머와 쉼터

ㆍ작성자 김진수 ㆍ구분 유머와 쉼터
ㆍ작성일 2011-03-01 (화) 04:03 ㆍ조회 2972
변강쇠







 진짜 변강쇠...?? 




    세명의 변강쇠들이 술을 마시고 있었다 한 변강쇠가 먼저 힘자랑을 했다 "어젯밤에는 네번을 했어.. 그랬더니 아침 밥상이 달라지데..?" "허허 이거..나 원 참.."
      그러자 두번째 변강쇠가 말했다 "아~~, 나는 여섯번을 뛰었더니 아침에 상다리가 부러지도록 밥상을 차리더군." 두명이 말하는 동안 가만히 있던 한명이 슬그머니 말했다. "나는 겨우 한번만 했어." "겨우~~~?" 나머지 둘은 비웃으면서 아침에 어땠냐고 물었다.
            그러자 그 변강쇠 왈..
          * * * * *

            제발~~~
            아침식사
            준비 좀 하게
            해 달라더군."
          오늘도 미소짓는 하루... 늘 웃음짓는 날이 되세요
           
          <script type=text/javascript>//</script>

          No.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187 대박 자판기 이옥동 2013-08-20 1966
          186 칠칠이와 팔팔이 이옥동 2013-08-20 1883
          185 바람피운 흔적 이옥동 2013-08-20 1989
          184 변강쇠 부인 이옥동 2013-08-20 1796
          183 사막에서 만난여인 김진수 2013-06-15 2158
          182 대패밥 잦오세요 김진수 2013-06-15 1915
          181 며느리 교육 김진수 2013-06-15 1945
          180 가문에 영광 이옥동 2013-06-04 2056
          179 마누라와 30년 세월 이옥동 2013-06-04 2117
          178 요절복통 이옥동 2013-05-15 1942
          177 죽었디 사는것 이옥동 2013-05-15 1877
          176 빵빵한 거시기 이옥동 2013-05-15 2136
          175 오늘밤은 빨지마세요 이옥동 2013-04-28 2081
          174 남자는 죽을때까지 빨고산다 이옥동 2013-04-28 1965
          173 보수공사 이경수 2013-04-20 2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