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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와 쉼터

ㆍ작성자 이옥동 ㆍ구분 유머와 쉼터
ㆍ작성일 2013-04-28 (일) 16:04 ㆍ조회 2081
오늘밤은 빨지마세요

 




심한 밤엔 참아줘요

늦은밤...

아파트 경비실에 전화가 울렸다.

"아저씨 지금 윗층에서 세탁기로
빨래돌리고 있는데 시끄러워 잠을
잘수가 없으니 꺼달라고 하세요"


라고 인터폰을 받은 경비아저씨..
한참 자다가 일어나서 정신를
차리지 못한 경비아자씨~~~~~


그만 인터폰을 잘못 눌러
전 아파트 알림 방송으로 왈~~


(으흠..흠~~ 기침을 하고 설랑..??)
...
,
,
,
,
,
,
,
,
,
,
,
,
,
,
,
,
애~애~~~~~~~
"지금 빨고 계시는 분이나
돌리고 계시는 분은
당장 그만해 주세요"...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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