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이옥동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3-05-15 (수) 20:05 | ㆍ조회 | 2136 |
50대 중반의 한 사내가 최근 들어
거시기가 힘도 없고, 말도 잘 안들어
아내와 사랑을 나누어 본 지가
언제인지 까마득했다.
고민 고민하고 있던 중.
어제 밤에 신령님을 만났다.
신령님 왈 ["네가 요즘 고민이 많은가 보구나"]
사내 왈 : 제가 이만코 저만코해서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67 | 삼만원 짜리 | 김진수 | 2011-03-05 | 3251 |
| 66 | 마눌 외출하면 | 김진수 | 2011-03-05 | 3163 |
| 65 | 흥분된것이 무죄 | 김진수 | 2011-03-05 | 3324 |
| 64 | 섹시한 여인 | 김진수 | 2011-03-05 | 3363 |
| 63 | 늙은 남편 빨리 죽이는 비법 | 김진수 | 2011-03-05 | 2872 |
| 62 | 장인과 사위 | 김진수 | 2011-03-05 | 2837 |
| 61 | 아빠랑 옆집 아줌마 | 김진수 | 2011-03-05 | 3213 |
| 60 | 털이 나지않는 이유 | 김진수 | 2011-03-05 | 2990 |
| 59 | 우리도 이런사람이 필요합니다 | 김진수 | 2011-03-03 | 3223 |
| 58 | 인생은 예술처럼 | 김진수 | 2011-03-03 | 2893 |
| 57 | 미워할 수 없는 한국남자 | 김진수 | 2011-03-03 | 2631 |
| 56 | 엽기 마담언니 | 김진수 | 2011-03-03 | 3127 |
| 55 | 반 값을 준이유 | 김진수 | 2011-03-03 | 2670 |
| 54 | 우리집 아그들 야기 ㅋㅋㅋ | 김진수 | 2011-03-03 | 2700 |
| 53 | 70세의 성공 | 김진수 | 2011-03-01 | 31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