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어디서나 070-7781-4585 선박문의 010-9533-4585 전남점 010-4542-1196 경북점 010-9717-4933 경남점 010-7479-5010 전북점 010-2824-4620

유머와 쉼터

ㆍ작성자 이옥동 ㆍ구분 유머와 쉼터
ㆍ작성일 2013-08-20 (화) 17:08 ㆍ조회 1966
대박 자판기




대박 자판기...."









무척 슬픈? 포르노












하루는 영구가 친구들과 당구를 치고 있었다.
당구 치다가 친구가 자랑스러운 듯 말했다.






"야, 어제 친구들하고

세명이서 포로노를 봤는데 휴지 한 통을 다 썼다.
그거 진짜 죽이더라."








그러자 영구 왈





"포르노가 그렇게 슬퍼???" --.--;;















No.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97 옆집 부인과 마누라 김진수 2011-06-23 5425
96 아네의 부탁 김진수 2011-06-23 3083
95 마누라의 신음소리 김진수 2011-06-21 3798
94 살짜기 김한국 2011-05-23 3576
93 약속지키자 김한국 2011-05-23 4127
92 비밀변호 김한국 2011-05-23 3511
91 뽕간다 김한국 2011-05-23 3351
90 색다른 경험 김한국 2011-05-23 3248
89 염라대왕 김한국 2011-05-22 4429
88 아싸 김한국 2011-05-21 3099
87 방문을 환영합니다 김복식 2011-05-20 2787
86 유머글 모음 김성창 2011-04-16 3263
85 미친 마누라 김성창 2011-04-16 3555
84 여자가 좋아하는 김성창 2011-04-15 3562
83 같이 술한잔 하실래요 김기용 2011-04-04 4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