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김진수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3-10-13 (일) 00:10 | ㆍ조회 | 1947 |
"니 뿅가나?"
밤이 늦어서
부부는 그것을 하고 있었다.

30분간 열심히 하고 나서
아빠는 숨을 몰아쉬며 엄마에게..
"니 뿅가나?" 라고
물었다.
"택도 없어예."

또 30 분간 열심히 하고 나서 헉헉대며 물었다.
"니 인자 뿅가나?"
"택도 없다 아입니꺼."
또 30 분간 열심히 하고 아빠는 또 물었다.
"니 뿅가제??" 
그러자 옆에서 자는 줄 알았던 아들이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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