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이옥동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4-11-16 (일) 04:11 | ㆍ조회 | 1152 |
눈물 나게 웃깁니다.
남편이 직장에서 집으로 전화를 걸었다.
부인이 받지 않고 다른 여자가 받더니
" 저는 파출붑니다.
누구를 바꿔드릴까요 ? " 하였다.
남편 : "주인 아줌마 좀 바꿔주세요 ."
파출부 : "주인 아줌마는 남편하고
침실로 갔어요."
남편하고 한숨잔다고 들어오지
말라고 하였는데 .잠시만 기다려보세요."
남편 : (피가 머리꼭대기까지 솥구친다.)
" 잠시만. 남편이라고 했나요 ? "
파출부 : " 예 !!
야근하고 지금 오셨다고 하던데 ~~"
남편 : (잠시 생각하더이 마음을 가다듬고)
" 아주머니 ! 제가 진짜 남편입니다.
그동안 수상하다 했더니만.......
아주머니 !간통 현장을 잡아야겠는데 좀
도아주세요.
제가 사례는 하겠습니다.
파출부 : "아니 이런일에 말려들기 싫어요."
남편 : "이백만원 드릴테니 좀 도아주세요.
한창 뜨거울때 몽둥이를 들고 몰래가서
뒤통수를 사정없이 내리쳐서 기절시키세요.
만약에 마누라가 발악하면 마누라도 때려 눕이세요.
뒷일은 내가 책임집니다.
성공만 하면 이백 아니 오백만원 드리겠습니다.
제발.............."
파출부는 잠시 생각하더니 한번 해 보겠다고 했고
잠시후
" 퍽. 으악. 끼악. 퍽 !!""하는 소리가 나더니
숨을 가쁘게 몰아쉬면서 파출부가 다시 수화기를 들었다.
파출부 : 시키는 대로 했어요, 둘다 기절했어요.
이젠 어떻하죠 ? "
남편 : 잘했습니다.
내가 갈때까지 두사람을 묶어두세요.
거실 오른쪽 구석에 다용도실이 보이죠 ? "
그 안에 끈이 있으니 가져오세요. 빨리하세요.
깨기전에........"
파출부 : (주의를 한참 둘러보더이 )
" 다용도실이 없는데요 ? "
남편 : (잠시 침묵이 흐르더니.....)
"" 거기 5647-25 XX 아닌가요 ? ~~~~~
이런 잘못 걸었네여 ~~
죄송합니다.
수고하세요 !!!!""
파출부 : "" 어휴 ~~~이런
니미 씨부랄놈..... 난 어쩌라고 !!!
.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67 | 삼만원 짜리 | 김진수 | 2011-03-05 | 3251 |
| 66 | 마눌 외출하면 | 김진수 | 2011-03-05 | 3163 |
| 65 | 흥분된것이 무죄 | 김진수 | 2011-03-05 | 3324 |
| 64 | 섹시한 여인 | 김진수 | 2011-03-05 | 3363 |
| 63 | 늙은 남편 빨리 죽이는 비법 | 김진수 | 2011-03-05 | 2872 |
| 62 | 장인과 사위 | 김진수 | 2011-03-05 | 2837 |
| 61 | 아빠랑 옆집 아줌마 | 김진수 | 2011-03-05 | 3213 |
| 60 | 털이 나지않는 이유 | 김진수 | 2011-03-05 | 2990 |
| 59 | 우리도 이런사람이 필요합니다 | 김진수 | 2011-03-03 | 3223 |
| 58 | 인생은 예술처럼 | 김진수 | 2011-03-03 | 2893 |
| 57 | 미워할 수 없는 한국남자 | 김진수 | 2011-03-03 | 2631 |
| 56 | 엽기 마담언니 | 김진수 | 2011-03-03 | 3127 |
| 55 | 반 값을 준이유 | 김진수 | 2011-03-03 | 2670 |
| 54 | 우리집 아그들 야기 ㅋㅋㅋ | 김진수 | 2011-03-03 | 2700 |
| 53 | 70세의 성공 | 김진수 | 2011-03-01 | 31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