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김진수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6-06-16 (목) 14:06 | ㆍ조회 | 688 |
♥ 자동차(♂) 와 터널(♀)
하루는 아빠가 6살짜리 아들과 같이 목욕탕을 갔다.
아빠 고추와 자기 고추가 모양새가 틀리자 아들이 아빠에게 묻는다.
아들:"아빠 고추와 내 고추는 왜 틀려????"
아빠:"임마! 아빠 고추는 자동차고 네 고추는 자전거다.”
아들은 집에 돌아와 엄마에게 자랑한다.
아들:
"엄마! 아빠 고추는 자동차고 내 고추는 자전거래!"
그러자 엄마가
"자동차면 뭐하니?
터널만 들어가면 시동이 꺼지는데....."
듣고 있던 아들이 그대로 아빠에게 전한다.
"아빠!
자동차면 뭐해요.
터널만 들어가면 시동이 꺼진다던데요."
그러자 아빠가......
"야 임마!
1호 터널에서는 시동이 꺼지지만 2호 터널에서는 씽씽 잘 달린다.......!
" 그 말을 그대로 엄마에게 전했더니......
엄마가 화가 나서
"엄마는 자동차 한대 더 있다고 전해라.........!"
그러자 아들은 아빠에게 가서 "아빠! 엄마는 자동차 한대 더 있다고 전하래요" 라고했다.
그 이야기를 전해들은 아빠는 "아빠는 더 멋진 3호터널 공사중 이란다."
아들은 그 말을 듣고 엄마에게 그대로 전했다.
"아빠는 더 멋진 3호터널 공사중 이래요! "
엄마가 그 말을 듣고 * * * * * * "~~~
엄마는 어젯 밤 힘 좋은 외제차도 타 봤단다"(크크)
행복한 하루 되세요(크크)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292 | 겐빼이당구 | 관리자 | 2021-07-16 | 1071 |
| 291 | 뭐야 | 관리자 | 2021-07-16 | 621 |
| 290 | 유식한 장인어른 | 관리자 | 2021-07-16 | 568 |
| 289 | 티코안에서 사랑을 | 진국한 | 2018-06-08 | 725 |
| 288 | 호박의 변신 | 관리자 | 2018-06-04 | 658 |
| 287 | 여자 사냥꾼 | 이동경 | 2017-06-11 | 816 |
| 286 | 경상도 표준어 | 김진수 | 2017-03-29 | 760 |
| 285 | 자랑하고 싶을뿐 | 김진수 | 2017-03-29 | 771 |
| 284 | 저승의 한국여자 | 김진수 | 2017-03-29 | 739 |
| 283 | 불상한 여자 | 김진수 | 2017-01-10 | 791 |
| 282 | 참새의 건망증 | 김동국 | 2016-12-04 | 767 |
| 281 | 직업병 | 김동국 | 2016-12-04 | 726 |
| 280 | 어느 재판 | 김동국 | 2016-12-04 | 768 |
| 279 | 티코 | 김진수 | 2016-09-03 | 929 |
| 278 | 무서운 아이 | 김진수 | 2016-09-03 | 917 |